Hannover의 Südstadt에는 5,000제곱미터가 넘는 규모의 예술·문화 센터 ‘아이스파브릭(Eisfabrik)’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얼음 공장
Hannover의 Südstadt 지역에는 5,000제곱미터가 넘는 규모의 예술문화센터 ‘아이스파브릭(Eisfabrik)’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두 개의 전시관과 두 개의 공연장을 갖춘 극장, 그리고 예술가 작업실, 음악 연습실 및 스튜디오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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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중심지
예술과 문화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아이스파브릭이 바로 그곳입니다. 이곳에서는 무용, 연극, 음악, 시각 예술이 한자리에 어우러집니다. 공연 및 전시 공간이자 생활 및 작업 공간으로 동시에 활용되는 아이스파브릭은 진정한 예술의 중심지입니다.
미술, 연극 및 무용
“Kunst in der weißen Halle”라는 이름 아래 2008년부터 독자적인 전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Hannover와 인근 지역의 예술가들이 정기적으로 그룹전이나 개인전을 통해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코메디아 푸투라(Commedia Futura)' 극단은 아이스파브릭 부지 내에 위치한 소위 중앙홀과 검은 홀에서 공간 전체를 활용한 역동적인 무대 연출을 선보입니다. 또한 멀티미디어 공연과 무용극도 정기적으로 상연됩니다. 아이스파브릭은 다양한 공연을 위해 독일 전역은 물론 해외의 예술가들과도 협력하고 있습니다.
출처
1970년대 말, 한 예술가 그룹이 독립된 작업실을 찾던 중 오늘날의 아이스팩토리 부지를 발견했습니다. 공장 건물들은 전시실과 공연장으로 탈바꿈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음악 연습실, 녹음실, 그리고 거주 및 작업 공간이 추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