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출신의 MOCX가 니슈라그스트라세에서 열린 ‘Hola Utopia’ 행사에서 그림을 그렸다.
니슈라그스트라세(Nieschlagstraße)의 그래피티
2020년 홀라 유토피아 스트리트 아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베를린 출신 예술가 MOCX가 니슐라그슈트라세(Nieschlagstraße)에 위치한 건물 외벽에 이 거대한 벽화를 그렸다. 이 거리는 다채로운 문화 활동, 사회적 이니셔티브, 그리고 활발한 시민 참여로 특징지어지는 ‘다채로운 구역’ 린덴(Linden)의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