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over는 미래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Restart #HANnovativ’라는 스마트 시티 콘셉트를 통해 주도를 더욱 매력적인 도시로 탈바꿈시킬 계획입니다.
토마스 필하버와 벨리트 오나이가 ‘Restart: #HANnovativ’ 기업 아이덴티티 발표회에 참석한 모습
스마트 시티 시범 사업
4월 21일, “Restart #HANnovativ” 프로젝트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이 도시는 독일 연방 주거·도시개발·건설부의 “스마트 시티 시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독일 연방 정부는 이를 통해 지자체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향후 5년간 1,300만 유로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디지털 및 스마트 솔루션 개발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10가지 실행 분야
재시작: #HANnovativ
스마트 시티는 향후 몇 년간 다음과 같은 10가지 활동 분야를 맞이하게 되며, 이는 “Restart #HANnovativ”의 설계에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 데이터 및 기술• 공공의 이익 및 경제• 가정• 문화• 이동성 및 정체성• 생활 공간• 건강•
다양성• 학습 및 민주주의
이 영역들은 전체 개념의 핵심 축으로 간주되어야 하며, 동시에 디지털 세계와 아날로그 세계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합니다.
도심 한복판에서
이 계획의 핵심은 Hannover 도심입니다. 스마트 솔루션을 통해 도시는 기후 변화와 그로 인한 사회적 영향과 같은 과제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센서, 보안 네트워크, 데이터 저장소 및 유용한 데이터와 같은 디지털 인프라가 활용됩니다.
또한 지역 사회가 직접 참여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미래 기술들도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포함됩니다. Hannover 시민은 물론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하여 Hannover에 가장 적합한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HannoverMit(te)Gestalten”이라는 이름 아래, 도심 재개발이 공간적·내용적 측면에서 다뤄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