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덴베르크 - Visit Hannover

하이킹

린덴 산

릭링거 여가 활동 센터 - 린덴베르크 - 바덴슈테트

린덴베르크에 있는 채소밭 파빌리온

이 코스는 비케스트라세에서 시작됩니다.

비케스트라세(Beekestraße)를 따라 계속 걷다가 뒤스터스트라세(Düsternstraße)로 접어든 후, 오른쪽으로 돌아 데이크토어(Deichtor)를 통과합니다.
그곳에서 바로 왼쪽으로 돌아 제방 위로 올라갑니다. 이곳이 베네데센베그(Benedessenweg)입니다. 이메(Ihme) 강을 따라 이 길을 계속 걷다 보면, 철도교와 경기장 다리 아래를 지나 린덴 피부과 병원(Hautklinik Linden, 놀이터) 바로 앞까지 이릅니다.

이제 릭링거 아우에스트라세(Ricklinger Auestraße)를 건너, 밀크강(Milchgang)을 지나, 데이스터스트라세(Deisterstraße)를 건너, 폰-알텐-알레(Von-Alten-Allee)를 따라 걷다 보면 연중 개방되는 폰-알텐-가르텐(Von-Alten-Garten)에 도착합니다.
이곳은 13세기부터 다사다난한 역사를 지녀왔습니다. 옆길로 들어서면 다양한 조각상이 있는 새로 단장된 성 테라스로 이어집니다. 오른쪽에는 새로 복원된 공원 구역이 있습니다.
그 후 테네베그(Thöneweg)를 따라 학교를 지나 “암 슈타인브루흐(Am Steinbruch)”까지 갑니다. 여기서 길을 건너 주차장을 지나며 살짝 오른쪽으로 가세요. 그러면 곧 ‘암 린데너 베르게(Am Lindener Berge)’ 시립 묘지의 입구가 보입니다. 4월 중순부터 약 3주 동안 이곳에서는 푸른 스킬라 꽃이 카펫처럼 펼쳐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곳에는 몇 개의 휴식용 벤치가 있습니다.
입구를 지나자마자 바로 왼쪽으로 돌아 도로를 건너 정원과 초원을 지나 작은 연못까지 걸어가세요.
그곳에서 왼쪽으로 방향을 틀고, 다시 오른쪽으로 돌아 두 번째 작은 연못까지 가세요. 그런 다음 오른쪽으로 돌고 바로 다시 왼쪽으로 돌아 정원 단지를 지나 ‘보르누머 홀츠(Bornumer Holz)’까지 가세요.

보르누머 홀츠(Bornumer Holz)에서는 순환 코스를 따라 걷다가, 스타렌베그(Starenweg), 차이시그베그(Zeisigweg), “아우프 덴 키르히슈테켄(Auf den Kirchstücken)”을 거쳐 철도 아래를 지나 솔테캄프(Soltekamp) - 9호선까지 갈 수 있습니다.

길이: 약 9.0km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