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째 이어져 온 가족 경영 기업인 헤메 밀크(Hemme Milch)는 베데마르크(Wedemark)에서 북부 독일 전역의 최대 3,000개 슈퍼마켓에 자사 농장에서 생산한 신선한 유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매일 400마리의 젖소에서 우유를 짜내며, 이 젖소들은 햇볕이 잘 드는 테라스가 있는 통풍이 잘 되는 방목형 축사에서 사육됩니다. 갓 짜낸 우유는 자사 유제품 공장에서 바로 맛있는 제품으로 가공됩니다. 초콜릿 푸딩, 아이스커피, 플레인 요거트 등은 냉장 창고에서 슈퍼마켓으로 배송될 수 있도록 포장됩니다. 농장 투어를 통해 우유의
여정을 투명하게 체험하고 헤메 농장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농장 카페가 문을 닫게 되었지만, 사전 예약을 통해 헤메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자판기를 통해 연중무휴 24시간 신선한 헤메 제품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