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항공기는 1986년, 노르웨이 하르트비크반 호수 바닥에서 펼쳐진 장엄한 인양 작전을 통해 건져 올려졌습니다. 이 인양 작업은 전적으로 이를 위해 설립된 ‘JU 52 e.V.’ 협회의 공로였으며, 전시회에서는 이 과정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분스토르프 공군 기지에서 전문적인 복원 작업을 거친 이 항공기는 오늘날 박물관의 주요 볼거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항공의 발전 전반과 특히 분스토르프 공군 기지의 역사를 보여주는 특별 전시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전시에서는 다른 항공기와 헬리콥터들도 함께 관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