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자이크는 1962년부터 1963년까지 에두아르트 바르히어(Eduard Bargheer)가 제작했습니다. 원래 이 모자이크는 니더작센 스타디움(Niedersachsenstadion) 내 체육관 외벽을 장식하고 있었습니다. 경기장이 HDI 아레나로 개축되면서 체육관이 철거되자, 이 모자이크는 현재의 위치(페르디난트-빌헬름-프리케-베그(Ferdinand-Wilhelm-Fricke-Weg)에 위치한 남쪽 입구 앞 광장)로 옮겨졌습니다. 면적이 200m²에 달하는 이 모자이크는 독일에서 건축과 연계된 예술 작품 중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