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오르겐가르텐에 위치한 발모덴 성은 1779년부터 1782년까지 궁정 석공장 겸 건축가 요한 게오르크 탠첼에 의해 지어졌습니다. 이 건물의 발주자는 요한 루드비히 폰 발모덴-짐보른 백작이었으며, 그는 이 건축물을 통해 게오르겐가르텐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1817년, 발모덴 성은 게오르크 3세 국왕에게 매각되었습니다. 오늘날 이곳에는 빌헬름 부시 독일 풍자만화 및 드로잉 미술관이 자리 잡고 있다.
이 궁전은 1779년부터 1782년 사이에 궁정 석공이자 건축가인 요한 게오르크 탄첼에 의해 지어졌습니다. 영국 국왕 조지 2세의 아들인 요한 루트비히 폰 발모덴-짐보른 백작의 의뢰로 건립된 이 궁전은 오늘날 ‘게오르겐가르텐’으로 알려진 공원의 건축적 토대가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백작의 유명한 고대 미술품 컬렉션이 소장되어 있었으며, 현재는 독일 풍자화 및 그래픽 아트 박물관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