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식 풍경 정원의 조성은 1770년부터 부분적으로 시작되었으며, 그 시초는 성벽 주변의 정원들이었습니다. 1828년부터 이 정원은 영국식 풍경 공원으로 재단장되었으며, 조지 4세 국왕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1835년부터는 정원사 크리스티안 샤움부르크가 총괄을 맡았습니다. 오늘날 게오르겐가르텐은 헤렌하우젠 정원 단지의 일부를 이루고 있습니다.
영국식 조경 정원의 조성은 1770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발모덴슐레셴(Wallmodenschlösschen)의 정원을 핵심 구조로 삼았습니다. 요한 루트비히 폰 발모덴-짐보른 백작은 주변 귀족들의 시골 저택에 있던 정원들을 매입하여 이를 통합해 “발모덴가르텐(Wallmodengarten)”을 조성했습니다. 1828년부터 이 정원은 영국식 조경 공원으로 재설계되었으며, 조지 4세 국왕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오늘날 게오르겐가르텐은 헤렌하우저 가든의 전체 정원 단지의 일부를 이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