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버 전시장은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도시 경전철과 같은 대중교통은 물론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자가용으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박람회장으로의 왕복 이동은 하노버의 중심적인 위치와 모든 교통 수단과의 최적의 연계성을 특징으로 하는 교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박람회역은 장거리 정기 열차와 특별 열차가 정차하는 곳이며, 헬기 착륙장을 통해 하노버 공항으로의 직항편이 가능하고, 두 곳의 현대적인 경전철역에서는 도심까지 직통으로 연결됩니다. 새로운 ‘클라이마 티켓’을 통해 하노버 박람회 방문객들은 GVH가 운영하는 버스 및 전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티켓은 입장권에 포함되어 있으며, 친환경적인 이동을 돕습니다.
이 전시장은 동서 및 남북 방향의 고속도로(A2 및 A7)와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승용차용으로 약 39,000개의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