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 말레이시아가 헤렌하우저 정원에서 열린 제32회 국제 불꽃놀이 대회의 막을 올렸으며, 이어 에스토니아의 감성적인 불꽃 쇼와 인도의 그루브 넘치는 비트에 맞춰 펼쳐진 다채롭고 역동적인 불꽃 디자인이 무대를 장식했습니다. 9월에는 리투아니아와 슬로바키아가 헤렌하우저 정원에서 눈부신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9월 7일, 리투아니아의 ‘빌니우스 살리우타스(Vilniaus Saliutas)’ 팀이 “미래는 과거에서 펼쳐진다”라는 주제로 잊지 못할 9월의 저녁을 선사합니다. 관객들은 최첨단 불꽃놀이 기술로 연출된 마법 같은 과거로의 여행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역사적인 정원을 배경으로, 발트해 연안 출신의 예술가들이 관객들을 18세기의 화려한 무도회로 안내합니다. 퀸(Queen)과 비틀즈(Beatles) 같은 영국 밴드들의 잊을 수 없는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1714년 영국 왕으로 즉위한 하노버의 게오르크 1세 선제후가 이 특별한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9월 14일에는 슬로바키아의 ‘프라이빗엑스-파이로(Privatex-Pyro)’ 팀이 그들의 기량을 선보입니다. “마법에 걸린 땅”이라는 주제로 슬로바키아 팀은 백성들을 위한 평화로운 고향을 찾아 나서는 한 왕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파이로 효과는 영어, 라틴어, 슬로바키아어 3개 국어로 된 노래에 맞춰 화려한 분수, 불꽃, 국화, 혜성 형태로 펼쳐집니다.
예매
티켓은 하노버 관광안내소(Ernst-August-Platz 8)에서 또는 온라인(https://visit.ticket2go.de/#!/)을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26유로이며, 할인 요금은 23유로입니다.
국제 불꽃놀이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ww.visit-hannover.com/feuerwe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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