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버 마케팅 & 관광 주식회사(HMTG)가 독일-영국 인적 연합 300주년을 기념하는 니더작센 주립 전시회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독일-영국 개인연합 기념 해를 맞아 열리는 니더작센 주 대규모 전시회의 개막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습니다. 5월 17일, “1714–1837년, 잉글랜드 왕좌에 오른 하노버의 군주들”이라는 제목의 이 매력적인 전시회가 문을 엽니다. “다섯 곳 – 하나의 왕실 주제”라는 모토 아래, 방문객들은 니더작센 주립박물관, 헤렌하우젠 성 박물관, 하노버 역사박물관, 빌헬름 부시 – 독일 풍자만화 및 드로잉 미술관, 그리고 첼러 성의 레지덴츠 박물관에서 양국 연합의 다채로운 시대를 흥미롭게 엿볼 수 있습니다. 마리엔부르크 성을 잠시 들러보는 것도 가치가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5월 1일부터 특별 전시를 통해 지팡이와 신부 왕관이 함께 전시된 하노버 왕관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주립 박람회가 시작되기 직전, HMTG의 홍보 활동은 주제에 맞춰 기획된 전국적인 캠페인을 통해 절정에 달합니다. 지난 2년 가까이 ITB 및 기타 여행 박람회는 물론, 신문 삽지, 포스터 게시, 광고 등을 통해 유럽 전역, 특히 영국과 네덜란드에서 홍보 활동을 전개해 온 데 이어, 이제 독일 전역에서 진행되는 캠페인을 통해 하노버의 ‘왕실의 해’를 맞아 가까운 곳과 먼 곳에서 온 방문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예정입니다.
이처럼 하노버 반경 150km 이내의 여러 도시 곳곳에 설치된 약 300개의 대형 포스터는 전시품과 전시관을 담은 강렬한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버스 정류장에 설치된 60개의 ‘시티 라이트’ 포스터와 하노버 도심 곳곳에 배치된 총 50개의 광고 기둥 역시 시선을 사로잡으며, 흥미로운 전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또한 마쉬제(Maschsee), 프리드리히스발(Friedrichswall), 슈타인토르(Steintor), 라이프니츠우퍼(Leibnizufer) 등지에 설치된 왕실 테마의 깃발 40면은 주요 전시 장소로 안내하는 역할을 합니다. 아울러 도이체 반(Deutsche Bahn)의 열차 시간표에 실린 광고 시리즈를 통해 캠페인 이미지가 독일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바덴뷔르템베르크주에서도 홍보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슈투트가르트에서는 137개의 ‘시티 라이트’ 포스터와 66개의 ‘시티 라이트’ 기둥을 통해 하노버에서 열리는 주립 전시회 방문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저먼윙스(Germanwings)와의 협력의 연장선상입니다. HMTG와 이 항공사는 이미 지난 2월 런던의 지하철 차량과 역에서 ‘영국 해’를 맞아 하노버를 방문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영국과의 유대는 하노버에 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2014년, 이 도시는 영국의 뿌리를 기념하며 유니온 잭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를 펼칠 예정입니다. 국내외 모든 방문객 여러분께 ‘영국의 해’를 계기로 하노버를 방문하여 이 도시의 매력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를 진심으로 초대합니다.”라고 하노버 마케팅 및 관광 주식회사(HMTG)의 한스 크리스티안 놀테 대표이사가 말했습니다.
영국의 해를 맞아 하노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HMTG에서 단체 여행 상품과 숙박 패키지를 마련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www.hannover.de/erlebnispaket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